작성일 : 18-09-14 16:44
[보건복지부] 10월 1일부터 뇌·뇌혈관 등 MRI 건강보험 적용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95  
   [9.13.목.건정심_종료후]_10월_1일부터_뇌·뇌혈관_등_MRI_건강보험_적용.hwp (228.5K) [1] DATE : 2018-09-14 16:44:13
   http://www.mohw.go.kr/react/al/sal0301vw.jsp?PAR_MENU_ID=04&MENU_ID=04… [9]
  • 등록일 : 2018-09-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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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회수 : 17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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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담당자 : 강준혁
  •  
  • 담당부서 : 예비급여과


10월 1일부터 뇌·뇌혈관 등 MRI 건강보험 적용

- 의료기관 종별 따라 환자는 9∼18만 원 부담, 4분의 1 수준으로 완화 -


□ 보건복지부(장관 박능후)는 9월 13일(목) 제15차 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(위원장 권덕철 차관)를 열어, 뇌·뇌혈관(뇌·경부)·특수검사 자기공명영상법(MRI), 건강보험 적용 방안을 의결하였다고 밝혔다.

 ○ 이는 건강보험 보장성 강화대책(’17.8월)의 후속조치로써 10월 1일부터 뇌·뇌혈관(뇌·경부)·특수 검사* MRI에 대해서도 건강보험이 적용된다. 이에 따라 환자의 의료비 부담은 4분의 1 수준으로 완화될 것으로 기대된다.

 ○ 기존에는 뇌종양, 뇌경색, 뇌전증 등 뇌 질환이 의심되는 경우 MRI 검사를 하더라도 중증 뇌질환으로 진단되는 환자만 건강보험이 적용되고 그 외는 보험이 적용되지 않아 환자가 전액 부담하였다.

 ○ 10월 1일부터는 신경학적 이상 증상이나 신경학적 검사 등 검사상 이상 소견이 있는 등 뇌질환이 의심되는 모든 경우에 건강보험이 적용되어 의학적으로 뇌·뇌혈관 MRI 필요한 모든 환자가 건강보험 혜택을 받을 수 있게 된다.

 ○ 뇌 질환을 의심할 만한 신경학적 이상 증상 또는 검사 상 이상 소견이 없는 경우는 의학적 필요성이 미흡하여 건강보험이 적용되지 않는다.

 ○ 건강보험 적용 대상자 확대에 관한 상세 내용은 「요양급여의 적용기준 및 방법에 관한 세부사항」 개정 고시(안)에 반영하여 행정예고(9.7∼9.17) 중으로 9월 4주경(9.17∼9.21) 확정할 계획이다.

□ 건강보험이 적용되면 환자들의 의료비 부담은 종전의 40~70만 원에서 4분의 1 수준으로 크게 완화될 전망이다.

 ○ 건강보험 적용 이전에는 병원별로 상이한 MRI 검사 가격을 환자가 전액 부담하였으나, 10월 1일 이후에는 검사 가격이 표준화(건강보험 수가)되고, 환자는 이 중 일부만 부담하게 된다.

< 건강보험 적용 확대 이후 환자 부담 변화(뇌 일반 MRI 기준)>

 

구분

의원

병원

종합

상종

급여화 이전*

최소~최대

265830

55

315000

55

36

709800

53

75

평균

381767

419945 

48445 

664436 

급여화 

이후

보험가격

293124

276180

287688

299195

환자부담

(30%60%) 

87937

11472

143844

179517

 

※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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